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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정중동에서의 메이저 전략   
  글쓴이 시베리안2  글쓴시간: 2018/01/06 22:03    조회 : 339 
뉴 노멀, 초불확실성. 제가 생각하는 그 내재는 백조와 같은 것이라... 백조의 다리가  각 인덱스의 시세라면,

고요한 듯 보이는건 시장 전체의 변동성 쏠림.

자금 규모가 클수록 마켓 디렉션 변동에 하루하루 네이키드로 노출되는 전략보다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전체 마켓 밸런스 조합을 중립으로 가져가는 전략으로

정중동을 만들어 시장을 붙들어두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달러 약세가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는 달러자산은 상승하고

반대통화자산은 상승이 제한되는.

하지만 전세계 기준이 되는 미국증시가 상승을 지속하게 되면 여타 증시들 역시 머뭇대더라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센티멘트가.. 따라서 작정하고 종종 한방씩 하방을 때리는 세력은 포트폴리오를 이미 만들어놓은 상태에서

치고빠지는 보너스 정도.

시장이 180도 뒤집어져 달러강세, 달러자산하락, 반대통화자산 상승이 나타난다면 한방에 훅 갈 수도 있겠지만,

달러강세 및 달러자산 하락에 반대통화자산이 적극적 상승으로 화답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할 수 있으니,

역시 이를 뒷받침하는 것도 그간 학습효과에 따른 센티멘트 고정에 의한 불문율.

하지만 이런 포지션을 가진 메이저가 있다면 자산변동성은 극도로 커져있어야 하는데 아니라는건...
 
대부분의 큰돈이 가있는 곳은 여기서 50원벌고 저기서  49원 잃어서 1원의 수익을 취하려는 소극적 포지션.

그리고 이를 키우기 위한 레버리지.
 
2008년 위기엔 달러자산 중 원자재만 상승. 달러가치 상승, 신흥국은 자산과 통화 모두 폭락.


이로인해 변동성이 생겼는데.. 이때는 마켓 밸런스가 아니라 개별 자산별로 디렉션 승부를 봐야하는.


이번 상승은 달러가치가 언제까지 하락하는지, 그에 따라 미증시도 같이 올라가주는지에 따라 지속기간이 결정될 것 같고.

여기에서 카운터통화 자산들의 센티멘트가 강해져 밸런스가 깨지는지를 봐야 할 것 같기도 한데.


밸런스를 깨는 것은 결국 탐욕의 발동이라고 생각하고.

대비해야 할 것은, 꿩먹고 알먹는 시장이 한두곳씩 만들어져 그쪽으로 쏠림현상이 나타날 것인가...


미국이 원하는 것은 달러의 한없는 약세와 미증시의 한없는 상승...

미증시가 빠져도 달러가 강해질테니 걱정없다는 보험.

그러나, 도대체 달러가 뭐길래?

2008년처럼 같은 방향으로 각 자산들이 줄줄이 움직일거라 생각하면 순진하다.

강한 내수, 그리고 달러에 쫄지않는 통화. 이 둘을 가진 나라가 위너가 되지 않을까.

누가 일본의 내수기업을 사고싶다 했다면 그건 현 상황을 토대로 멀리멀리 본 나름 합당한 가정.

again 2000도, 2008도 아니다.

다만 이런 생각의 결론은,,,, 아무리 목빠지게 기다려봤자, 그런 변화가 오기 전까지는 이 재미없는 시장,,, 쭉 간다.

트로이카님, 라마님, 100님,,, 요즘 매매 안하시나요 ㅜㅜ 외로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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