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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가상화폐 3 쓸데없는 이야기와 종목 추려내기   
  글쓴이 goodpo  글쓴시간: 2017/12/26 16:50    조회 : 515 


금융시장과 머니게임에서

기관투자가와 개미들은 늘 붙어 다니지만, 소위 자본조달을 위해서 개미들에게

판을 열어주고 그걸 개미 지옥으로 만드는 것은 기관들이고, 그 역활 놀이에서

돈을 쪼금 만진, 그렇다고 번 것도 아닌 개미들이 앞에 서서 선동성 글과 행동으로 개미지옥의 범위를 넓혀 가는 것은, 아주 오래된 지겨운 패턴이자 반복이다.

 

이제 그럼 비트코인은 뭐가 그리 다를까?

 

블록체인 기술이 세상을 선도내지 기존의 판을 뒤흔들 거라는 것은, 인터넷과 같이 의문불가이자
대세이겠지만, 당신이나 나나 그 블록체인이 뭔지를 모르기는 대동소이하다.

 

거의 이십여년전에 한국에 ERP CRM이 한국으로 도입될 때 컨설팅 회사들과

통역 겸 겸사겸사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와 일해 본 경험도 있지만, 까막눈인 것은

분명하고, 좋게 봐줘야 일반인과 전문가 사이의 경계인 정도가 다인데,, 하물며,,, ,,,

 

소위 선진대열의 외국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지금의 국내의 발전 양상이 거의

20~30년 정도 뒤쳐진 상태에서 따라가고 있고, 그런 부분들도 이제는 한국이

빠르게 쫒아 가다보니, 앞선 경험들도  약발이 다 해가는 중이다,,,, ,,,,

 

이야기의 요지는 우리는 아직은 너무 늦고, 본론없이 결론만 도입한 지하철처럼

우리나라가 후발 선택적 경쟁력은 좋지만, 비트코인 등등은 우리가 아직 후발부분을 도입 중이고,
그 일에 초기부터 참여한 이들이 투기방향의 초식을 제대로 잡아줄 이들이 전혀라고 할만큼 없는 것이 문제이고, 가상화폐는 국가적인 인재부족 국가에 속한다는 부분이다.

 

쓸데없이 남들이 모르는 시기에 암호화폐 어쩌구 하면서 매진해 오던 이들이

없는 이 판에서 거의 모든 우리네 의견은 쓸모가 없다는 부분이다,,,, ,,,,

사회적인 여력들이 있어야 저런 괴짜들이 주위에 있다가, 결국은 그중에 하나가 돈이 되는 것인데, 아직은 우리네는 그런 인프라가 너무 엷다,,,, ,,,,

 

여담이지만 ERP같은 부분은 우리네 개발자들이 독일을 압도하는 실력들이 있었지만, 브랜드가 없는 탓에 밀렸고, 소아적인 대기업 임원들이 자리보전에 연연해서 발전을 못했지만, 실력만은 좋았는데, 암호화폐는 그런 이들이 안보인다,,,, ,,,,

 

얼핏 보기에는 미국계와 일본계 그리고 중국계쪽 출신들이 다 모여야 각이 제대로 잡힐 것 같은게 암호화폐쪽인데, 영역도 서울은 아니고 홍콩정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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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을 비롯해서 기업들이 갖는 비효율성과 답습은 신기할 정도로 지속되고

지금같은 인터넷 혁명등을 통해서 개선 된다, 극명한 경우가 병원에서의 비 효율성이 인터넷 기반이 되면서 ERP가 설치되면서, 대형병원에 가면 그 편리함이 쉽게 체감 되는 부분인데, 국립병원에 가보면 그 뒤떨어지는 차이가 너무 크다,,,, ,,,,

 

금융권의 비 효율성이 아마도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되면 급격한 변화를 맞이 할것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그 비용은 아마도 개미들이 지불하고 과실들은 기관들의 주머니에 들어가게끔 흘러 갈 것이고, 암호화폐가 아니 비트코인이 현재의 화폐를 대체 할 수도 있다는 말은 초등학생도 쉽게 뱉을 수 있는 말이 아니고 개발자 그룹이 저들의 이익을 위해서 벌이는 컨퍼런스 정도에서 미래에 문제가
생기면 보완재나 대체제로써 역활이 가능하고 무궁무진하다 정도로 썰은 풀 수 있는 정도라고 판단된다.

 

어쩌면 대규모의 은행권 해킹사건이 일어나면 블록체인 기술도입이 빨라질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미국의 은행이라는게 나름으로 대응으로는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들이고

반대로 암호화폐들중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그 가치들이 휴지가 되는것도

순간이다, 개미지옥도 그런 개미지옥이 없을 것이다, 거래대금을 보면 걱정이다.

 

루머만 누가 확대시켜도 확인되기까지 폭락과 김치프리미엄은 추풍낙엽이다.

단기투자는 이런 저런 예측불가의 리스크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보여진다.

 

미국이 초기에 개별 은행으로 산별적으로 문제를 만들다가 뱅크런이 일어나면서

국가적 대공황까지 발생하자 만들어진게 지금의 연준위고 그 역활이 지속되듯이

큰 문제들을 겪으면 암호화폐들도 뭔 협회를 만들어 연준위처럼 발전 할지도,,, ,,,

 

우리나라와 달리 외국들은 아직도 은행업이 민간자본으로 계속 개설되고

망하는게 흔한 일이고, 암호화폐가 그 중에 하나가 은행으로 변해면, 엄청난 호재처럼 보이겠지만, 그것도 망하고 흥하는 부침을 겪을 것이라는 점이다.

 

암호화폐든 가상화폐든 결국은 긴 역사와 스토리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결코 간과해서는 않되는데,
뛰어드는 이들은 너무나 단시간적이고 단편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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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지나온 가격챠트들은 그들의 부침이 얼마나 심했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지난 글에 미국의 비트코인 선물로 급등세가 잡혔다고 썼는데, 말 그대로가 본인이 느끼는 감정적
표현이다.

 

아마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저 선물시장의 도전을 받아낼려면 상당한 시간과

피를 흘려야먄 될 것이라고 보여진다.

 

선물시장의 해지펀드들은 우리나라의 기관들과는 조금 다른 그야말로 거친 늑대들과 하이에나로
표현 되는 미국자본의 포식자들이다,

 

차 후 특정적으로 비트코인은

골드만이나 모건등의 사자급 상위포식자들이 롱쪽으로 붙지 않는한 상승세를 이어 가기는 쉽지 않을듯 보여지고, 저들이 자금을 마련하려고 매도쪽으로 붙으면 개미들은 지옥불을 경험 될 것이다.

100
블 을 거쳐 천불에서 만불대로 온 비트코인이 반드시 겪어야하고 넘어야 할 통과의례이고, 만불대의 헤지펀드들과 채굴자들의 연합세력들과 한판을 거쳐야, 아마도 성인식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보인다.

 

내년의 상반기까지는 최상위 포식자들이 입성한다고 보면, 그 전에 하이에나들은

필요한 자금들을 확보하려고 같은 술수들을 부리고저 최선을 다 할 것으로,,,, ,,,

 

마치 타이거펀드가 코스피에서 2만개의 매도물량을 털렸듯이, 헤지펀드들의

비트코인에 관한 만불대의 숏은 집요 할 것이라고 쉽게 짐작 할 수 있는 부분이고, 더 큰 포식자들이 저들을 잡아 먹기전에는  날라가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

 

하려는 이야기는 미국의 선물시장에 비트코인이 등록된 것은 혈투가 시작된 것이지, 당신이 희망하듯이 제도권 어쩌구로 장미빛 가격 상승하고는 멀고먼 이야기고 오히려 상당 기간 조정장의 모습이되, 최고가와 조정의 최저가가 늘어나는 변동성 확대 정도로 그치는 시간이 많이 오래 걸릴지도 모른다는 시각이 필요하다.

 

어찌되든 만불대의 챠트는 시간을 거치면서 길게 만들어진다는게 시각이고

몇 만불까지 찍을지도 모르고 예단해서도 안되지만, 악재가 나와서 하방의

경직성을 테스트하게 될 것이라는 것도 자명해 보인다는 부분이다,,,, ,,,,

 

특히 30%대의 김치 프리미엄은 언젠가 계기가 되어 꺽이면 코인 보유자들이 낭패를 볼 수 있다는
부분을 반드시 유념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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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려내기

 

미국의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는 비트코인으로 사는 가격과 이더리움으로 사는

가격, 그리고 테더로 사는 가격이 표시 된다. 테더는 또 뭘까?에 관심이 필요하다.

 

1.

본질가치를 암호화폐에서 논하는게 이상할지 몰지만, 화폐라는 글자가 들어가면

일단 교환기능의 실물화폐로 금 덩어리처럼, 교환이 많은 즉 거래대금이 많은 순으로 종목을 추리는게 좋아 보인다. 신용화폐도 많이 쓰이는 달러가 왕이듯이.

하루 천억이상 거래되면 일단은 안정권으로 보여진다.

 

2.

개발자들의 임원진 그룹이 중요하다.

실리콘의 엔젤머니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핵심 임원진들이다.

양대 세력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갈라져 나온 이들이 포진된 알트코인들이 아무래도 더
유망하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높다.

 

물론 본영에서 유다라고 비토하던 이쪽에서 메시아이던, 개발자측의 대변인이던

채굴자들의 대항마던 투기자들 입장에서는 흑묘백묘로 이기는게 우리편이다.

 

국회의원마냥 좋던 나쁘던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이들이 중요하다,,,, ,,,,

알트가 천여개가 넘는 중에 이름값을 가지기도 쉬운 전략적 고지가 아니다.

 

3.

최소한의 검증?된 기간의 기술력과 시세가 필요하다.

코스닥도 신생된 주식이 날라가는 경우는 없듯이 어느 정도 업력과 전투력이

가격의 리 밸런싱을 거치면서 증명되어야만 한다.

 

오히려 잡주들의 알트보다 메인들이 그런면에서 상승률이 더 나을 수도 있다.

아직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시장이기에 어떤 특성을 보일지는 누구도 모른다.

고착화된 시각이 가장 독이고, 열리고 진중한 시각이 어느때 보다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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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자생력은, 그 중의 메인인 비트코인은 온라인 블랙자유시장과 딮웹이라는 일반인이
모르는 지하경제에서 뿌리를 키워왔고, 이제는 양성화된 시장에서
자생력을 가지려는 즈음이고,
국가별 세금을 메기는 방법들이 거래소든 뭐든
루트가 확보되고 제도화되면 그때는 다시 시장을
봐야하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그간 국가별 제제와 악재들을 먹어치우면서 살아남은 비트코인이 몸집을 불려가는 중의 하나의 장면중에 우리는 참가 중이고, 그간 신용화폐가 백여년이상 지속 되다가 가상화폐라는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는 장면의 초기 투기국면이다.

 

이제 줄여서 말하자면 장기투자는 이긴다고 보지만, 그건 삼성전자 주식사거나 강남땅

천원할 때 사 놓으면 돈 번다는 이야기처럼 부질없어 보이지만, 그게 정답이면?

 

 

디지털 화폐시장을 내다볼 수 있는 안목과 미래를 통찰할 수 인물을 포스팅하고 쫒아가는 당신의
선택적 안목이 요구되는 시점이고, 그게 실력이라고 보인다.

 

그런 국제적인 인물들을 쫒아 다니다가 시드펀딩에 참여하는 기회가 온다면 들어가고 그러는 활동들이 당신을 부자로 이끌 것이라는 시각을 유지하면서, 국제적이고 본원적인 흐름에서 감각을 유지하면서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마도 암호화폐들 천여개에서 살아남는 것은 당연히 1%도 되기 힘들것이고

그걸 고르기 힘들지만 골라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우리네 내공이 초기의 애플과 구글과 아마존을 골라낼 실력이 있다고는 믿기 힘들지만, 그래도 많은 경험을 쌓아 왔으니 힘을 내서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투기에서 투자로 갈 능력이 있다면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탐색끝에 만약에 한 종목이 좁혀진다먄 절대 레버리지 투자는 하지말고

사고나서 존버로 버티다가, 고점에서 분할매도 후 저점에서 분할 매수로 물량을

불려간다는 장기적인 전략, 이길 수 있는 준비와 이기는 게임을 진행할 전략과

실력이 있다면, 어쩌면 암호화폐는 살면서 흔치 않은 인생 게임이 될 수도 있다.

 

 

가상화폐 관련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어려운 길을 가시려는 분들에게 특별한 행운이 같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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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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