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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가상화폐   
  글쓴이 goodpo  글쓴시간: 2017/12/19 14:48    조회 : 646 



 

늘 시장에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중심이 되서 등락을 판단하는 것과 기본적 분석에 기반한 트레이더들처럼 시장의 흐름에

발 맞춰 갈려고 판단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고 느껴진다.

 

세상을 살면서 '나잘난'정도야 취향이지만,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의 자기본위의 중심은 하이-리스크를 넘어서, 특히나 머니게임에서는 자책골을 넣기 딱 좋은 자세가 아닐까 싶다.

 
누구나 판단의 중심은 본인이지만

머니게임서는 판단의 중심축을 시장으로 옮기는게 어쩌면 생사를 가를수도 있고
시장의 흐름이 이러저러하니 이러한 판단이 최선이고, 아니면 어찌 어찌한다, 저 정도가 필요하다고 새삼 많이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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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350조 원을 넘나들며, 삼전의 시총을 넘어갈 기세다.

저게 어떻게 갈지를 짐작하기는 쉽지 않지만, 우리야 코스닥 광품도 겪어본터에, 파생판까지

겪어 왔기에, 저 정도의 변동성은 양에 차지도 않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제법 충격일 듯 싶다.

 

굳이 저 광풍이 어떻고해서 자신의 뷰를 고정 할 필요는 없을 듯 하고,

익히 경험했지만 쓸데없는 각이 잡히고 한쪽으로 쐴리면 득보다 실이 클 것이다.

이 이슈는 아직 '각을 잡지 말아야 한다'가 중요한 포인트다.

 


비트코인의 30분 분봉을 보자면, 작전주에서 많이 보던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다.

저건 선수들중에서 일급프로들의 진행 솜씨가 뛰어난 자들의 작품이자, 진행중으로 판단된다.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했다가, 코스닥 벤처광풍처럼, 이게 뭔가? 그런게 이번에는 가상화폐이다.

좋게 보자면 살면서 몇 번 경험하지 못할 감격스러운 미친바람이고, 반면으로는 결국은 패가망신으로 치달릴 광풍일 것이다.

 

심하게는 현재의 화폐경제가, 동독 무너지듯 어처구니 없는 헤퍼닝으로 무너 질수도 있고

쥐고 있는 자들과 새로 쥘려는 자들간의 유례없는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상상 할 수 없는 파국으로 갈수도 있어 보이는, 상상불허의 위험한 그리;고 스릴넘치는 초식이 전개될려는 즈음이다.

 

 

그간 IT쪽 인력들이 머리는 좋은데, 돈이 없다가, 저들이 돈까지 손에 쥐고 파워를 휘둘르기

시작하다가, 저러다 판이 커지면 국가라는 틀 안의 시장경제와 지정학적 기반의 국가별 정치판도
뒤흔들릴 수도 있다고 보기에, 가상화폐의 덩치가 적당한 선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투기자들이 덜 상하는 정도에서 순하게 넘어가기를 바라지만, 세상일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 ,,,,

 

 

2018 중반까지는 최소한 저 바람이 점점 거세지다가, 허리케인처럼 자체 동력으로 커져버리면 통제불능의   사태 직전까지 갈 수도 있고, 각 국의 중앙은행들이 한 방에 불길을 잡으려 들 수도 있고, 각본없는, 아무튼 위험 만땅이다.

 



그 동안 화폐경제를 운영하면서 각 국이 수업료도 많이 내고 고생고생하면서 경험을 쌓으면서

이제 운영할만 한데, 전대미문의 가상화폐가 문제를 몰고와 중앙은행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문제는 죽어나가는 이들은 언제나 하층계급이고, 그간의 역사는 그걸 증명해 왔다,,,, ,,,,

 

하층민들에게 정보가 공유되는 둣한 가상화폐는, 아직은 언론통제와 조절을 믿는 기득권에게

큰 위험이 되지는 못한다고 보이지만, 저들은 저것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심 중 일 것이다,,,, ,,,

 
누구는 2차적 개발과 차 후 시장 지배자를

누구는 거래소나 중계소의 비지니스를

누구는 트레이딩으로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누구는 도메인 선점을,,,, ,,,,

 

암호화폐들은 그간 나름의 치열한 검증을 거치면서 생존해서 이제 영역을 넓히고 있기에

저게 쉽게 죽지 않을것이라고 전망하는게 맞고,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은 쭉쭉 뻗어나갈 것이라서, 파생인들도 무조건 필수과목으로 수강은 해야 된다고 믿어진다.

 

모소대나무처럼 4년여를 몇 센티 자라지만 뿌리를 키우다가, 크기 시작하면 하루에 30센티씩

자라는 것처럼, 가상화폐는 뿌리를 키워왔기에 조금 싹을 잘라봐야 아마도 어지간한 규제로는 그 성장판을 막기가 어렵다고 보여지고, 그 블록체인기술과 탈 중앙화라는 원천적 생명력에 기반한 성장은 어떤 형태로든 살아남아, 우리가 살아갈 일생동안 그 테마는 죽지 않을 것이라고 믿어진다.

 

본원가치에 관한 의문과 가상통화로서의 안정성에는 낙제점이지만 다들 어쩐지 이쁘다고하니

미국은 비트코인을 선물로 끌어들였고, 독일도 뒤따를것으로 보여지고, 홍콩쪽은 이미 비트코인으로만 하는 선물거래가 마진까지도 활발한터라, 향 후 더 많은 알트코인들이 저러한 세를 넓혀갈 것으로 추측된다. 역시나 어느 나라든 규제로 막히면 음성적 시장도 생길 것이고,,,, ,,,

 

비트코인 30분 챠트를 봐도 저건 자연발생적인 흐름이 아니라 선물처럼 주포가 있는 챠트이고

어지간한 단타는 다 죽어나가는 챠트이기에 한다면, 장기투자로 가상화폐 1위에서 5위 정도까지만
손을 대고, 특별히 워칭종목으로는 중국쪽의 퀸텀이나 이오스 정도 포트폴리오에 편입이

부드러워 보인다.

 

 

당장 좋게 해석할 여지가 있는 부분은, 현재의 가상화폐들은 아래가 막혀 있는 형국이고

가격기반이 거래량과 수요에 있다고 보면, 수요가 당분간 줄어들기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서

당분간은 갈수록 거래량이 늘 것이라고 전망되고, 가끔씩 물폭탄이야 터지겠지만 대기수요가

많다고 보는게 대중들의 컨센서스로 보아도 무리가 전혀 없어 보인다.

 

다만 개발자 그룹이 2,100만개 중에서 대략 500만개, 20여명의 고래급 주포들이 각각 10~50만개정도씩 보유 추정되며, 거래 수요를 조절할 힘을 충분히 갖고 있다는 것은 개미 투기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독소 조항이고, 그 끝은 작전주와 같은 파멸의 입구가 입을 벌리고 있다는 부분이다.

장타와 존버가 그나마 최선으로 보여지고, 가다가 굳이 중간에 한번씩 턴다면,
현재로써는 비트코인은 최고점 2.499.000 원을 벗기고 더블스코어 즈음이 첫 기회라고 보여진다,,,, ,,,,

역시나 믿거니와 선형에서 비선형으로 돌파되어 고점을 칠 때.... ....

 

광풍의 가상화폐도,

역시나 방아쇠를 당기는 타이밍의 예술적 능력이 요구 될 것이고

누구는 기회이고, 누구에게는 치명타,  나에게 이번에는?

 



이상입니다.




 


일봉-모니 게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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