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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1세기의 대전환   
  글쓴이 레지스탕스  글쓴시간: 2017/12/19 6:53    조회 : 609 
시 와 때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제갈공명은 계절풍을 알아 전쟁에도 활용했었다.
미 다우의 신고가 갱신이 마치 의기양양한 퍼레이드 마냥 치솟고 있다.
한마디로 미국의 3대 지수 상승은 가상화페의 통용과 묘한 오버랩을 일으킨다.

주식시장에서 비트코인 관련주들의 테마형성이 현실로 둔갑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탄생은 현재 통용되고 있는 화폐의 부정적인 면에 동조해서 탄생한 가상화폐다.
비트코인은  2008년도 발생한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로 촉발된 금융위기에서 기축화폐의 지위를 이용해 4조억불에 달하는 달러를 발행하므로서 기축화폐로서의 수명을 단축했으며 글로벌 경제에 큰 악영향을 끼쳤다.
미국은 고통없이 달러를 발행해 화폐의 지위 근간을 흔들었다.
이에 격분한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가상화폐가 비트코인이다.
2009년 부터 통용되어 100년간 2,100만 비트 코인이 채굴되도록 제한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대략 1,700만 비트 코인이 생산되었다.
즉, 한정된 생산량으로 가상화폐가치가 금에 버금가는 안전 자산으로의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채굴되는 순간부터 이후 거래가 될때마다 누가 사용했는지 알려주는 꼬리표가 붙도록 되어 있어 아무리 많이 거래가 되어도 사용 전 과정을 볼수가 있으며 이러한 보안기술을 블록체인이라 하여 해킹에도 안전하다는 것이다.
실제 2011년만 해도 1비트 코인은 1달러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6,000달러로 치솟고 있다.
지금의 폭등으로 인한 열기가 달아 올라 투기가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한정된 생산량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작금의 화폐가치에 비해 더 오를 개연성은 높다고 판단한다.

채굴량의 희소성으로 인해 채굴 장비나 원가가 금 채굴량 처럼 고비용이 들다보니 비트코인의 확산은 사필귀정으로 보인다.
특히 세계의 거부들이 주체치 못하는 화폐의 자연 가치하락으로 희소성 골돌품이나 예술품 사재기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가상화페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 할걸로 판단된다.

화폐의 가치는 유동성 과 대중성이 가치 판단의 바로미터인데, 미 달러는 기축화폐로서의 지위를 너무 남용한 측면이 있었다.
은행같은 중간 매개체가 없는 비트코인 그 자체가 플렛폼인 21세기 벽두의 가상화폐는 향후 새로운 화폐개혁의 바로미터로 성장 할 개연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4차 산업과 더불어 미래의 성장 테마의 핵으로 주시 할 필요가 있겠다.

가상화폐를 인정하는 국가가 늘고 있다.
정부도 규제속에서 세금부과를 신중히 검토하는 단계라 대세를 거스를 방법은 없을것 같다.
무엇보다도 검은돈의 근간인 뿌리부터 발본색원이 가능하니 발빠른 독일은 아예 화폐로서의 통용도 허가 했다고 한다.
정치문화가 후진국이거나 경제가 불투명한 국가는 통제를 할것이다.
미국,영국,캐나다,독일,일본등은 발 빠르게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은 아니지만...........

유통과정이 그대로 들어나는 블록체인이 활성화 되면 지하경제의 범죄 자금들이 발을 못 부치니 참으로 밟은 세상이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강대국의 기축통화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드니 향후 4,000억불에 달하는 외환보유를 할 필요도 없어 질것이고.....

이 과도기적 시대에 발빠른 엿장수들은 눈에 안보이게 달러를 비트코인 으로 갈아 탈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들 입장에서도 과연 비트코인이 미래의 대안화폐로서 달러를 누루고 명실상부 한 통용화폐로서의 지위를 누릴까 일것이다.
상당히 난해한 의문이지만 투자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과 행동의 책임이다.
1비트코인이 6,000불 정도이니 당장 의 평가는 유보하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사용할수 있는 가맹점들도 확산일로에 있어 점차 통용이 확산될걸로 보인다.
시카고 선물거래소에도 당당하게 상장이 되어 정상적인 거래에 돌입했다.
가격의 등락이 심해 증거금이 거의 50%에 육박하니 그만큼 선물거래의 위험도는 높다.

마치 서기2,000년도의 옵션의 변동성에 육박하는 널뛰기 장세가 벌어진다.

가상화폐 원년 시대의 인간으로서 당장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도 자금이 관건이다.
이래 저래 현금은 소방서 나 군대 마냥 항시 스탠바이가 필요하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기회를 포착했을때 실탄이 없다면 무용지물 이닌까..
주가지수 선물등 파생상품이 가상화폐 선물 시장에 밀리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수급이 매말라버린 옵션 시장의 흥망성쇄를 우린 동시대에 목격하지 않았던가?
21세기의 패러다임 테마에 밀리면 개점휴업인 시장에서 처절한 도태를 경험하지 않는다고 누가 말할수가 있겠는가?
하루 하루 물레방아 처럼 돌다보면 큰 흐름의 변곡을 실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도 설마 필자 살아있는 동안에 그렇게 큰 변화가 올까? 하는 생각도 든다.
설마가 사람잡는다는걸 아직도 부정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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