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24 투자전략
트레이더뷰
중국선물옵션
주가지수
매매일지
디지털화폐
비슬산의 선물옵션
신사나그네 옵션이야기
나스닥터 글로벌시장
시걸 합성방
루비콘 新 모멘텀 찾기
레지스탕스 파생전장
DMA 시스템트레이딩
삼산이수 시장이야기
알바트로스 시장잡설
황금선물 PandoraBox
UTM의 트레이딩심리
알파헌터 글로벌마켓

 

  윗글 | 아랫글 | 목록 |  
  제   목 부역자   
  글쓴이 레지스탕스  글쓴시간: 2017/06/04 9:59    조회 : 788 
독일의 침공으로 프랑스는 함락 당했다.
치욕적인 7일간의 독일치하의 프랑스에도 기회주의 부역자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재 탈환한 드골의 프랑스군은 독일에 부역한 부역자들을 발본색원하여 응징을 가했다.
36년 간의 일제 치하에 부역한 부역자들, 그리고 떵떵 거리며 사는 그 후손들...
잘못 채워진 첫 단추를 지금이라도 고쳐 궤야 옳은것 아닐까?
진정한 보수주의자란 그런 일제 치하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 투사들 아니겠는가?
혹여 지금도 보수주의당이라 자처하는 당 중에서 자신의 조부모가 독립 투사인 사람들이 있을까?

연일 언론에서는 경제 청신호에 대한 긍정적 뉴스가 도배를 한다.
곧 죽을것 같은 조선업의 수주물량이 만땅이라며 호들갑을 떨고...

화무십일홍에 달도 차며 기울듯이....
그간 경제의 동토가 얼마나 길었던가?
주식시장은 다람쥐 채바퀴 돌듯 10년 세월을 박스권에 갖혀 오도 가도 못하는 하세월을 보냈다.
민초들의 촛불 혁명의 서광이 비추일때쯤 코스피 지수는 마의 벽이라는 신고가를 무려 6번의 도전끝에 돌파해 버렸다.
10여년 박스권을 다져 온 펀더멘탈이다.
적어도 신고가 갱신이 추구하는 랠리는 지나고 보면 가당치도 않을 정도로 대단하다.
당장 현실의 눈에서 보면 너무 과 한듯한 상승으로 보이지만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지금은 모든 투자주체들, 기관 외인 모두가 주식투자로 윈 윈 중이다.
과연 누가 먼저 매도 청산하고 에스케이프 할것 이냐가 관건인데, 단연 엿장수 들이다.
그들은 상승 최고점에서도 보란듯이 매수 액션 블로핑을 취할 것이다.
국내 기관들과는 달리 그들의 이익 포지션은 항시 파생으로 헤지를 한다.
국내 최대 주식 투자자인 국민연금은 이러한 합성 하이 퀄리티의 투자 테크닉이 부족하다.
보란듯이 엿장수들은 일거수 일투족을 오픈시킨다.
그리고 모두가 주시하는 가운데에서도 성자를 고가에 매수를 한다.
그런 연후에 야구공 만 한 우박이 쏳아지듯 가파른 절벽의 낭떨어지 마냥 급락시키는 초특급 블랙 버스터 마냥 하이 테크닉의 진수는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도 남으며 손빠른 투자자들의 손절매는 그나마 자선에 해당되고 개기는 투자자는 마진콜의 비운을 겪을때까지 하락이다.

자본주의가 극도로 발달한 미국의 거부들의 행동을 보면 일맥상통한 점을 발견 할수가 있다.
그 대표적인 인간들이 소르스, 워렌버핏, 빌 게이츠, 그리고 애플의 잡스 등등......
특히 이들의 닮은꼴이 자연의 모든 동식물의 본능적인 나와바리 지키기 근성인데,소르스 나 워렌 버핏의 투자 형태를 보면 특급 비밀로 밀어 부치다가 이익실현 시기가 가까워 오면 슬 슬 자신의 포지션을 노출시킨다.
이는 전형적인 약자를 우롱하는 악랄한 수법으로 소르스가 한국 증권회사를 인수 했다더라는 뉴스나 워렌버핏이 포스코 주식을 매집중이라는 멘트는 전형적인 그들의 이익을위한
개미들 유인을 위한 마타도어 전략이다.
특히 게이츠 나 스티브 잡스는 전형적인 독점 적 지위를 사수하기 위한 전략은 가공할 갑질에 다름 아니다.
그러함에도 그들이 대다수 국민들에게 악덕 사업주로 부각치 아니한건 그렇게 취한 부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코스푸레를 하기 때문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오너들도 이러한 서구 재벌들의 코스푸레를 흉내는 내고 있는데 그 스케일이 너무 허접하기 때문에 베풀고도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것이다.
기왕 베풀거 통큰 천문학적 기부를 해보면 어떨까 쉽다.

아닌게 아니라 문 대통령은 공기업의 정규직 전환에 강한 의욕을 내 보이고 있다.
필자가 무슨 기업의 홍보사원은 아니지만 이 참에 정부는 민간 우량기업들 중에 묵묵히 본분을 다하는 기업을 발본 색출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함을 어떨까 생각한다.
그 기업의 속사정이야 모르지만 오뚜기 같은 중견 식품회사는 상속세 납부 금액이 교보생명에 이어 역대 2번째의 고액 납부자로 등극했다.
쟁쟁한 20대 기업들도 조막디 만큼 납부한 상속세를 통크게 전액 납부 중이라 한다.
거기다가 4천여 종업원 모두가 다 정규직이라고 한다.
적어도 이 정도면 정부는 국가납품 식료품에는 전폭적인 인센티브를 줌이 정책 수행에 크게 도움이 될걸로 사료된다.
혹여 청와대 당국자가 필자의 글을 읽는 다면 진정 그러한 선행이 사실로 판명되면 귀감 사례로 활용함도 좋을듯 싶다.
필자는 투자자로서의 기업 겉 핡기 수준의 능력밖에 없어 더 이상의 멘트는 실례가 될것 같다.
그리고 얼마전에 오뚜기의 자회사인 조흥에 대해 살짝 피력 한적이 있었다.
발행주식수 60만주의 아주 소기업인데 대략 20만원선까지 조정후 40만원대 까지 급등을 했다.
액면가 5천원짜리 회사인데 아마 액면 분할의 매력은 충분한데 유통 물량이 부족한게 대중적 주식으로서는 희소가치가 있다.
오뚜기는 생각보다는 펀더멘탈이 다져진 우량기업인것 같다.
라면을 잘 먹지는 않지만 오뚜기 진 라면을 마트에 가면 항시 박스째 구입을 한다.
그만큼 회사에 대한 신뢰가 필자는 전폭적이다.
이참에 군대 납품 라면을 전량 오뚜기로 할수 없을까?

바야흐로 인수인계없는 신정부의 인사 청문회가 뜨거운 이슈로 점화가 되었다.
특히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의 청문회를 보았는데, 필자 주관적인 견해로 그 정도면 양호하다는 생각이다.
필자같은 범부보다도 깨끗한 삶을 살았는데도 청문회 채택 불가라는 야당의원들의 작태가 심히 억지로 보인다.
야당으로서의 나와바리 사수를 위한 반대를 위한 반대에 전력투구 하는 그들의 모습이 안스럽다.
국가와 국민을위해 잘 할때는 전폭적인 박수도 쳐 주어야 그나마 소인배 소리는 면 할텐데...
대통령의 인기가 80%를 넘는데다가 경기까지 기지개를 캐며 살아날 조짐이다.
적어도 지금 그들이 살길은 유구무언의 행동이 더 어울릴거다.
달도 차면 기운다고 대통령이 실책을 하거나 인기가 시들해 질때 벌떼처럼 공격을 해도 충분하다.
똥 인지 된장인지도 구별 못하고 잘 하고 있는 대통령 앞에서 절대 불가! 등등을 외침이 측은지심이란 생각이 든다.


사실 항시 18번 레퍼터리 마냥 주구장창 씨부리는 소리가, 대세 상승장에서는 파생시장의 메리트가 별로 없다는거다.
반대로 주식은 대세 상승장에서는 모두가 윈윈이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닥에 치중들 하는데, 추세장에서는 지수 관련 대형주들 수익이 크다.
코스피200종목 서치하여 차트 모양을 살펴 본 뒤, 저가 매집하여 1~2년 홀딩하면 적금 타는 기분 충분히 느낄것이다.
10년 박스권으로 다진 시장이다. 적어도 상승 N자형 파동이 제법 긴 시간 전개될것이다.
월봉으로 보면 아직 1차 N자 파동도 오지를 않았다.
1차 지수 2500이나 2차 3000P 정도는 가야 조정다운 조정을맞이 할것 같다.
작금의 지수 상승은 더 큰 하락을 위한 워밍업이다.
시장의 변수는 항시 찿아오고 위기는 항시 숨어있다.
이익을 배가 시키기 위해서도 간담이 서늘할 등락폭을 만드는게 엿장수들의 본능이다.
10년 박스권이 몸에 벤 투자자는 신고가 갱신 후 솟구치는 상승에 연일 경계심으로들 긴장을 한다.
엿장수들은  일반 투자자들의 이러한 경계 심리를 무장해제 하려고들 노심초사중이다.
이제나 저제나 조정을 기다리는 개미들의 속마음을 알아 차린듯, 기다리는 조정은 함흥차사가 될것이고, 수익률게임에서의 열외는 초조감을 배가 시킬것이다.
기다리고 인내한 개미들은 결국 지쳐 매수에 동참 할것이고 그 매수하는 순간에 바로 상승의 희열을 맛보며 조금 씩 조금 씩 물타기를 하며 매수 물량 확보를 할것이다.
그러면 서 늘어나는 수익에 늧게라도 매수에 동참함은 잘한일이라고 자축들 할것이고...
장중 몇번의 등락이 이루어져도 종장에는 항시 수익률 상승으로 마감하여 더욱 더 상승으로의 신뢰는 쌓여 갈것이고....
그렇게 수익률이 빵빵 해 질 즈음 악재로 급락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일시적 조정이겠지 하며 오히려 물타기하는 용감성 마져 발휘하는 간큰 투자 행위.....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장중 단 한번의 조정으로 마진 콜을 당하는 비운....
그것도 대세 상승장에 상승 포지션을 가지고도.....
그렇게 장중의 조정 헤프닝은 필자의 포지션만 마진 콜 시키고 난 뒤 언제 그랬냐는듯 종가에는 제자리에 가 있으니 환장 할 노릇 아닌가?
이러한 패턴들은 왕년에 너무 많이 격어 본 필자의 경험담 들이다.
자금 관리의 안배가 왜 중요 한지는 농부에게 있어 종자의 소중함과 하등 다를바가 없다.

항시 호시탐탐 인내를 하면서 주시 중이지만...
대세 상승장에서의 파생은 조정을 노린다.
주식이야 장기 홀딩이라 염려 않지만.............
파생까지 상승으로 커플링함은 재미가 별로 다.
시장의 시그널이란 언어를 판독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그의 행동 하나 하나에서 보디 랭귀지를 읽을수가 있다.
그만큼 신경을 집중하면 분명 자신만의 학습 과 노력으로 시장의 언어는 숙지 할수가 있다.
예로 갠은 추세선 하나로 시장의 행로를 판별했고....
엘리엇은 파동으로 시장의 추세를 알아챘다.

등산을 하면서 정상에 올라 흐르는 땀을 타월로 훝으며...
맞은편의 산세를 조망한다.
완만한 능선이 N자형으로 정상을 이룬뒤 가파르게 하강곡선을 그리는게...
영판 엘리엇의 상승5파와 조정3파와 너무도 흡사하다.

다시 여름철 이 되어 평지 트레킹 중이다.
홀로 걸으며 사고하는 습관이 발동이 되어 도반으로 걷는다.
그러면서 5일간의 시장의 차트를 그려보며 복기를 한다, 의문이나 궁금한 사항은 집으로 돌아와 확인을 해 보고.............
지난 3일간의 얇은 조정은 금요일의 상승으로 시장의 강한 속내를 다시 한번 확인 할수가 있었다.'

이제 만기주 다.
쿼러더플 만기일로 엿장수들 단기 이익 실현도 엿 볼수 있을지 궁금하다.
특히 이번 만기일에는 코스피200종목 조정이 있을것 같다.
탈락 종목과 신규 등록 종목군들의 희비 쌍곡선이 교차하면서 프로그램 바스켓 물량 조정도 이루어 질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수 등락도 예상이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 3개월간의 긴 투자여정의 결제를, 수익의 최대구간으로 활용할 엿장수 들의 히든 지수를 유추해 볼 방법은 만기일 당일이 될것이다.

행여 소문난 잔치 혹여 먹을게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망각치는 않는다.
다만 욕심이 판단을 흐트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조급함은 상대에게 양보하라!
오히여 여유로운 출발이 만사 튼튼이다.
투자에서 1등에 대한 애착은 강한 욕심의 집착이다.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투자야 말로 금상첨화 다.

필자 살아 생전 코스피의 신고가 돌파를 행여 다시 한번 더 경험 할수 있을까하는 느낌이다.
그만큼 투자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우린 항시 투자라는 이름의 박스권 울타리에 매몰되어 허우적 거렸다.
그러다가 맞이한 신고가 돌파란 신천지를 맞이한다.
오래 전, 주식을 배울때 신고가 종목은 달러 빚을 내서라도 추격 매수하라고 배웠다.
근데 지금은 종목이 아닌 코스피지수 전체가 신고가 갱신이란 위업을 달성했다.

아직도 망설인다면 10단계 2배수 매수법을 추천한다.
코스피200 지수 관련주 중에서 차트로 모양이 양호한 즉, 조정중으로 20일선 아래 종목이면 금상첨화, 척후병으로 단 1주를 매수 한다.
추가 하락시 2배인 2주 매수......
이런씩으로 2배수로 매수해 나가는 전략인데  .................
물론 필자만의 방식이라 성질 급한 투자자에게는 맞지 않는 투자 방식일수는 있겠다.

6월 만기주에 즈음하여 투자자 제위 모두에게 이익 극대화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감언이설
가지많은 나무
인쇄 | 목록 | 
회사약도 광고안내이용약관법적고지개인정보취급방침고객센터
본 사이트에서 게재되는 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이용에 따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무단으로 재배포 및 재활용 할 수 없습니다.

150-890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87 (구주소:여의도동 44-35) 제일빌딩 8층 812-3 ㈜포이십사│대표이사 조동헌 통신판매업번호: 서울영등포 0186호
사업자등록번호: 107-87-14903 Tel: 02-783-1156,1100 Fax: 02-783-1900 E-mail:
webmaster@fo24.co.kr